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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타임에서 설치 및 세팅한 하이파이 오디오와 홈시어터 시스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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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항동]스펜더 D9, 심오디오 Moon Neo 340i, Neo 260D, N-70A 하이파이 시스템 구축기
작성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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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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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99
스펜더 D9
파이오니아 N-70A
심오디오 Moon Neo 340i
레가 RP6
심오디오 MOON Neo 260D
레가 TT-PSU
매그넘다이나랩 MD90
타라랩 Apollo Speaker

스펜더 D9, 심오디오 Moon Neo 340i, Neo 260D, N-70A 하이파이 시스템 강서구 공항동에 거주하시는 단골고객님으로 다인 FOCUS 260 사용하시다가 이번에 새로나온 스펜더 D9으로 업그레이드 하셨습니다. 평소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겨 들으시는 고객님으로 심오디오 Noe 340i 앰프에 Neo 260D CD플레이어, 파이오니아 N-70A 네트워크 플레이어, 레가 RP6 턴테이블, 매그넘 MD90 튜너 까지 다양한 소스기기로 매칭하여 음악을 즐기시는 모습이 정말 음악을 좋아하시고 즐기시는 고객님 같아 세팅할때나 같이 음악에 대한 이야기 나눌때도 좋은 경험 이었고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든 제품은 청음실에 방문하셔서 들어보시고 만족하시며 선택한 시스템입니다.



스펜더 D9 영국 브리티시 사운드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대표 브랜드중 하나인 스펜더사의 D9은 보통의 스피커가 표현 할 수 없는 자연스럽고 활기찬 리얼리즘 사운드를 울려줍니다. D시리즈는 D7 으로 현재 영, 미권에서 클래식 시리즈를 넘어서는 인기를 구가하고 있고 작년 영국에서 열린 [Bristol Sound & Vision Show 2015]에는 클래식 라인업 중 베스트셀러 SP100R2 과 함께 D7 이 스펜더의 대표 주자로 참가해 많은 호응을 얻어냈습니다. 그리고 올 해 초 동일한 쇼에서 소개된 새로운 스피커인 스펜더의 현대 하이엔드를 표방하는 D7에 이어 D9 스피커입니다.


D9은 D7 의 3웨이 확장형이라고 보면 정확하겠습니다. LPZ 라는 소프트 돔 트위터에 7인드 미드/베이스 유닛을 적용하고 저역 확장을 위해 7인치 케블라 우퍼를 채용했던 D7의 상급 스피커로 D7에서 트위터 아래 위치했던 미드/베이스 유닛은 D9 에 와서 트위터의 위쪽으로 올라갔습니다. D9에서 그 키가 1미터가 훌쩍 넘어서게 되면서 각 유닛의 속도차에 따른 위상 특성 보정 및 트위터의 높이 정열을 위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 유닛은 EP77 이라는 유닛으로 스펜더에서 개발한 18cm 구경의 폴리머 콘 유닛이다. 본 미드 베이스 유닛은 캐비닛의 맨 상단에 마련된 독립적인 챔버 안에 장착되어 오직 중역만 담당합니다. 주파수 영역은 물론 물리적으로도 저역과의 간섭을 완전히 배제시키기 위한 시도로 보입니다. 기존보다 더욱 향상된 맑은 중역을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저역으로 내려가면 D7에서 미드/베이스 유닛과 베이스 우퍼가 나누어 담당하던 저역을 총 두 개의 저역 전용 우퍼가 담당하도록 설계된 모습입니다. 미드/베이스 유닛과 동일한 사이즈로 트위터 아래 설치된 두 발의 베이스 우퍼는 우선 저역의 하강 한계 확장은 물론 저역 스케일과 해상도 등에서 기존 D7 과는 확실히 차별화된 성능을 기대하게 만듭니다. 진동판은 매우 뛰어난 물성을 가진 케블라를 사용했고 이로써 D9 은 3웨이 4스피커 시스템으로 과거 A9을 이어 광대역 플로어스탠딩의 계보를 잇게 되었습니다.



45년이 넘는 전통적인 클래식 라인업과 쌍벽을 이루면서 스펜더의 균형감각을 키워준 라인업이 바로 D시리즈입니다. D시리즈는 D7 으로 현재 영, 미권에서 클래식 시리즈를 넘어서는 인기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심오디오 Moon Neo 340i 심오디오 NEO 340i는 심오디오 특유의 음의 이탈력과 생생한 생동감, 분명하게 음을 표현해 주는 느낌 등의 특징은 그대로 유지를 하면서 과거의 단점을 완전히 개선을 시켰습니다. 특히 고음 뿐만 아니라 중역대가 아주 시원하게 잘 나와주며 저음역대의 개방감이나 이탈력도 아주 우수하고 여러가지 장르의 음악과 많은 스피커와의 매칭에서 무난함과 완벽함을 보인 앰프도 흔치가 않습니다.

심오디오 340i Neo는 그저 스피커에서 전대역의 음을 가장 움츠러듦이 없이 뽑아내게끔 해주며 특정 음역대에 치우치지 않으면서도 모든 음을 능숙하게 표현해 줍니다. 아마도 340i Neo는 가장 확실하게 이 가격대에서 가장 구동력이 뛰어나면서도 오디오적인 완성도가 뛰어난 앰프중 하나일 것 입니다.

심오디오 Moon Neo 260D 심오디오 Moon Neo 340i와 매칭한 CDP는 Neo 260D로 심오디오에서 직접 개발한 진동 방지 트랜스포트인 M-Quattro Drive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M-Quattro Drive는 CD트레이를 지지하고 있는 4개의 지지대에 단단한 금속을 바치고 거기에 스프링과 실리콘을 이용해 가능한 진동의 영향을 줄이도록 설계한 것입니다. 물론, 주요한 틀이 금속으로 되어 있다는 것도 일반 CD-ROM 드라이브나 저가 플라스틱 드라이브를 사용하는 것과는 다른 점입니다. 뿐만 아니라 650D나 380D같은 인정받는 CDP와 DAC 개발을 통해 쌓인 노하우를 이용해 DAC부를 설계했으며 각종 디지털 입력 및 USB입력을 통해 단일 DAC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큰 특징 중 하나입니다. 또한 노트북의 음원을 이용해 DAC로 사용하여 음악을 재생해 재생을 어디서 했느냐만 다를 뿐, DAC부는 동일한 260D Neo의 DAC부를 사용하는 것이 됩니다.

파이오니아 N-70A 파이오니아 N-70A는 네트웍 스트리밍 등 유/무선 스트리밍이 지원되는 디지털 기기입니다. 스펙이나 기능 부분은 매우 뛰어나며, 외부 섀시의 묵직한 만듦새와 함께 하단 발까지 육중한 모습이며 내부 또한 분할 섀시 구조로 만들었습니다. 케이스 강성을 높이는 한편 전자기적 상호 신호간섭을 향상시켜 음질적으로 유리한 구조를 꾀한 것입니다. 디지털 회로와 아날로그 회로와 완벽히 격벽으로 분리되어 있으며 두 개의 EI 타입 트랜스포머가 각각 별도로 전원을 공급하는 형태입니다. 케이스 내부엔 에폭시 수지를 사용, 소음과 진동으로부터 격리시켰고 섀시 자체도 전자파 차단에 효과적인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DAC 부문은 ESS Sabre 의 ES9016S DAC 칩셋을 채널당 1개씩 별도로 탑재한 호화로운 구성입니다. 그러니까 채널당 8개 DAC가 병렬로 구동됩니다.

PCM 음원의 경우 32bit/384kHz 까지 그리고 DSD 의 경우엔 DSD64, DSD128까지 무리 없이 지원하는 고사양 외에 XLR 출력에서 117dB의 매우 높은 S/N 비를 실현했습니다. 재생 가능 파일은 FLAC / WAV / AIFF / ALAC / MP3 / WMA / AAC / DSD 등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손실/무손실 파일에 대응합니다. 무선 재생에는 애플 에어플레이에 대응하며 만일 별도로 판매하는 파이오니아 무선 LAN 컨버터 AS-WL300을 구입해 장착하면 무선 LAN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 라디오 방송을 지원해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온라인 라디오 방송을 청취할 수 있으며 LINN 같은 경우엔 320Kbps 로 즐길 수 있습니다. 스포티파이 회원이라면 스포티파이로 진입해 온라인 스트리밍을 즐길 수 있는 점도 매력적 입니다. 이 모든 재생은 전용 리모트 어플을 통해 제어할 수 있으며 애플과 안드로드 진영 양 쪽 스마트폰에서 모두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 세부적인 세팅은 전용 리모콘을 통해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해놓고 있습니다. 전면 디스플레이 창을 통해 세팅을 하고 재생되는 음악 정보와 커버 이미지를 보는 것도 장점이라 하겠습니다.



레가 RP6 30년 넘게 지켜온 아나로그 사운드의 절대 강자, 영국 레가(REGA)사의 하이엔드급 턴테이블입니다. 레가사의 턴테이블은 전 모델이 미극 스테레오 파일지에 "Recommended(추천)" 될 정도로 가격대비 성능이 매우 뛰어난 제품입니다. 특수 주조방식에 의한 알루미늄 합금의 쉘 일체형 무진동 톤암, 다이캐스트 스페셜 암의 탑재, 베어링, 유압 방식으로 특수 짐벌형 다이나믹 밸런스 방식의 채용, 12mm 두꼐의 글래스 턴테이블 등 다른 어떠한 턴테이블 제조사의 제품과 비교해도 자신 있을 정도로 물량 투입이 된 제품입니다. 헤드셀 일체형의 톤암은 CD를 가볍게 넘어서는 풍부한 정보량과 정확한 사운드로 대편성의 클래식도 넉넉하게 소화할 만큼 뛰어난 사운드 특성을 자랑합니다.

매그넘다이나랩 MD90 튜너 단종된 FT101A를 계승한 모델이라고 하는데 디자인 컨셉은 거의 같으며 오히려 앞면 스위치가 단순해져 조작의 편의성이 더 향상되었습니다. 아날로그 튜너답게 두 개의 시그널 미터와 튜닝 미터 하나가 패널 가운데 있고, 왼쪽에는 Mode, IF Band, Mute 스위치, 그리고 끝에는 파워 스위치가 있으며, 오른쪽에는 대형 튜닝 노브가 있습니다. 메커니즘 면에서는 신호의 입력단에 MosFET를 채용, 3단계의 정확하고 정밀한 증폭이 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항상 저희 AV타임을 믿고 맏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첨부파일 Spendor_D9_Neo340i_260D_N70A_RP6_MD90_82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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